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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chicagotribune.com/sports/ct-gay-athletes-stay-in-closet-spt-0626-20160624-story.html

 

LGBT 인권이 향상되었음에도 왜 동성애자 스포츠 선수들은 벽장안에 숨어있는가?

 

Chris Hine

 

로비로저스(Robbie Rogers)는 오랜 시간 동안 그 자신으로 사는 것을 기대하지 못했다.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의 미드필더인 로저스는 2013 그가 게이임을 공개하며 헤드라인에 올랐다. 몇 달 후 NBA의 센터인 제이슨 콜린스(Jason Collins)가 커밍아웃을 했고,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미국 프로 풋볼리그)의 디펜스엔드인 마이클 샘(Michael Sam)도 2014년에 커밍아웃을 했을 때, 미국의 스포츠에 대한 일반적인 느낌은 한 고비를 넘어, 프로 선수들이 커밍아웃을 하고 부담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

로저스는 “전 더 많은 선수들이 커밍아웃을 했으면 해요. 그리고 그 후에는 그게 아무렇지도 않게 되겠죠” 라며 “저는 더 많은 선수들이 커밍아웃을 해서 그게 더 이상 이야기할 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해요”라고 했다.

 

그러나 수십만이 일요일의 퍼레이드에 참여하며 시카고가 LGBTQ 커뮤니티의 발전을 지원했음에도, 로저스는 여전히 외로웠다. 미국의 5대 메이저 프로 스포츠 리그- NBA, MBL, NHL, NFL, MLS -- 에서 외로운 오픈리 게이 남성 스포츠인 이었다. 지난 10년동안 WNBA에서는 복수의 선수들이 커밍아웃을 하고 승승장구 하며 젊은 여성들의 모범이 되어갔지만, 겨우 몇몇의 남성만이 프로 선수 사이에서 저항하기 위해 노력했다.

 

콜린스는 이제 NBA에서 은퇴했고, 샘은 NFL 정규시즌에서 다시는 경기하지 못했다. 그리고 브루어스(Brewers)의 A클라스에 있는 위스콘신 팀버 래틀러스(Wisconsin Timber Rattlers)의 데이비드 덴슨(David Denson)이외에 어떤 프로 스포츠의 남성 선수도 커밍아웃하지 않았다.

 

콜린스, 샘, 그리고 로저스의 커밍아웃을 이어줄 어떤 단 한명이 나타날 물결도 퍼지지 않았다.

 

로저스에게 이것은 매우 곤혹스러운 일이었다.

 

“저는 무대위에 있는 바보 같아요. 무슨일이 벌어진거죠?” 로저스는 말했다. “저는 누구에게도 커밍아웃하라고 강요하지 않았고, 모두에게는 그들 자신만의 시간이 있죠. 하지만 보세요. 2016년이잖아요. 미국에서 많은 것이 바뀌었고,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명백히 LGBT 커뮤니티에서는 많은 권리투쟁이 있었고, 또 혐오가 있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건 수백만 명의 롤모델이 될 기회이고, 스포츠에서뿐 아니라 우리의 문화와 세계에서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일이기도 해요. 좀 낙담이 되네요”

 

You Can Play Project가 동성애자들을 위해 스포츠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캠페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은 일어난다. 팀, 리그, 그리고 위원들은 동성애자 선수들을 환영한다고 약속도 해왔다. 하지만, 그 결과는 아직 미미하다.

 

스포츠에서 게이 이슈를 다루는 웹사이트인 아웃스포츠닷컴(Outsports.com)의 창립자인 사이드 제이글러(Cyd Zeigler)는 이것엔 명확한 이유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사람들은 팬들을 이유로 들 거예요.” 제이글러는 말했다. “어떤 사람들은 코치를 이유로 들 거고, 어떤 사람들은 경영진을 이유로 들겠죠. 어떤 사람들은 미디어를 이유로 들 거고요. 하지만, 결국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도 그걸 선택하진 않은 거죠. 사회 변화는 어떤 사람들이 하기로 결정할 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사람도 그렇게 결정하지 않은 거고요.”

 

하지만, 왜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결정하지 않을 때에는 이유가 있다. 그것에 시작에는 라커룸이 있다.

 

호모포비아의 감소

 

호모포비아는 종종 스포츠와 연관되는 단어이다. 어떤 사람들은 라커룸을 동성애자들이 깔아뭉개지고, 동성애 혐오적 비방이 일상의 태도인 곳으로 상상할 것이다. 하지만, 동성애자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 NFl 선수이며, 현재 You Can Play Project의 상임이사인 웨이드 데이비스(Wade Davis)에 따르면, 호모포비아는 스포츠에서 특이한 게 아니라고 한다. 그것은 사회의 다른 분야에서 존재하는 그대로 스포츠에서도 존재한다.

 

데이비스는  “저는 이게 스포츠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생각에 이건 스포츠 세계에서 강화되지만, 여러분은 더 빨리 커밍아웃 할 수 없다고 배우게 되는거죠” 라고 말했다. 내가 게이인 것을 깨달은 10학년 때, 나는 즉각적으로 내가 괜찮지 않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경기를 하던 작은 풋볼리그에서 온 것이 아니었다. 그 느낌은 텔레비전에서 왔으며 세상 곳곳에서 다가왔다.

 

페어플레이 : 어떻게 LGBT 선수들은 스포츠에서 자신의 정당한 장소를 요구하게 되었나("Fair Play: How LGBT Athletes are Claiming their Rightful Place in Sports,")의 저자인  제이글러는 “스포츠는 본질적으로 호모포빅하다는 개념을 무시해야 한다. 어떤 부분은 동성애자 선수들을 벽장 속에 머무르게 하지만, 그것은 과도한 이성애주의가 라커룸에 있기 때문이다. 게이에 대한 부정적인 언사가 이슈가 아니다. 대신, 여성을 비하하는 대화들을 한다.” 며, “나는 대부분의 프로선수들의 라커룸이 어마어마한 호모포빅한 언어를 가지고 있다고 믿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그곳에서 발생하는 것은 일정한 이성애주의이고, 일정하게 나누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 이고, 여자랑 섹스를 하는 이야기이며, 여성의 신체부위에 대한 이야기, 여성을 대상화하는 이야기이다. 전혀 게이 선수들과는 관계가 없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다. 그는, “그는(게이 선수는) 완벽하게 그 대화에서 배제되고 남자들 라커룸의 중요한 부분에서 주변화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일정하게 나오는 호모포빅한 발언이 아니다. 그것은 여자, 그리고 여자와의 섹스에 관한 일정한 대화들이다. 만약 라커룸에서 그게 바뀐다면, 이는 게이 선수들에게 역동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라고 말했다.

 

로저스에 따르면, 벽장 안에 있는 선수들의 주된 관심사는 그의 팀 동료와 코치가 그를 어떻게 볼 것인가 이다.

 

로저스는 “제 가장 큰 공포는 내가 라커룸에 들어갈 때 사람들이 소근거리는 것이었다.” 라며, “저는 스타디움도 상관없었고 에이전트도 상관없었습니다. 저는 제 팀 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 내 코치가 나한테 어떻게 반응하는가만 신경 썼어요.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었거든요. 남자들은 팀 동료들에게 다르게 취급 당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라고 했다.

 

데이비스에게 라커룸에서의 호모포비아와 성차별주의는 상호 연관된 것이었다. 여성에 대한 감수성 없는 언어들은 호모포비아에도 박차를 가했다.

 

“저는 호모포비아의 근원에는 성차별주의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서서히 퍼지고, 만연해 있어요.. 어디에나 있는 거죠. 당신이 존재하는 어디서나 언제나 당신은 게이라는 것은 약하고, 여자 같은 것과 연관이 있다고 이해하게 되는 거요. 당신이 성차별적인 언어를 들을 때마다 그것은 거의 정확하게 같은 느낌이에요.”

 

남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게이의 정형화된 모습은 남자 같지 않고, 그래서 이성애자남성보다 약한 것이다. 그래서 게이 선수들의 중요한 장애물은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다. 어떤 근본도 없는 저 사실은 하지만, 스포츠뿐 아니라 문화, 사회에 크게 침투해있다.

 

우리는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게이는 부드럽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자애 같거나 요정같이 공을 던지고 싶어하지 않죠” 제이글러가 말했다. “이건 우리에게 깊이 배어있고, 저것과 호모포비아는 분리되어 있어요”

 

하지만, 저런 생각들은 게이 선수들에게 혼란을 줘서, 게이선수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강한 남자라고 하는 사회의 규범을 따르게 한다. 이러한 규범을 따르는 모습은 지난 NFL 시즌의 자이언츠(Giants )팀의 리시버인 오델 벡함 주니어( Odell Beckham Jr.  )가 매력적인 방법으로 연출했다. 백함이 전형적인 NFL 선수와 다른 식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상대편 선수는 지속적으로 직접적인 호모포빅한 발언을 벡함에게 했다. 벡함은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그의 머리를 탈색하고, 최신 유행의 옷을 입고, 남자인 친구들과 춤추는 것을 – 가끔은 상의도 벗고 – 좋아하는 모습을 올렸다.

 

“ 제 생각에 오델은 우리가 어디쯤 있는지에 대한 리트머스 용지 같아요”, “그가 이성애 규범적인이지 않은 모습을 보인 방식이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지요. 만약 그들에게 당신이 매우 명확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외부의 모든 것들은 게이, 약함, 부족함이 될 거예요. 벡함이 춤을 출 수 있고, 친구들과 즐기고, 그런 비디오에서, 스키지 진을 입는 것, 그 모든 사실은 그가 다른 남성들에게 해왔던 것을 감소시키는 거예요. 왜냐면 오델 벡함은 그들을 불편하게 했거든요”

벡함 같은 선수가 스포츠 세계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은 과거 MLB 선수이며 현재 MLB의 사회적 책임과 참여부분의 부총재인 게이, 빌리 빈(Billy Bean)에게는 긍정적인 사인이다. 이것은 젊은 세대는 이전 세대의 남자다운 것이라고 하는 규범에 주눅들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떤 우리의 깊이 간직되어 있는 스테레오타입은 잊혀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요” “저는 그런 타입에 대한 라벨링이 우리 젊은이들에게서 사라지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대가 과거의 정형화에서 움직여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정말 재미있어요”라고 빈은 말한다.

 

이것은 미국의 LGBTQ 인권의 중요한 순간이다. 여전히 LGBTQ에 혐오와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최근 올란도 게이 나이트클럽에서의 총격에 의한 49명의 사망은 혐오와 차별을 고통스럽게 상기시켜준다. 하지만, 여러 방면에서 커밍아웃하기에 더 나은 시간은 절대 없다.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되었고, 여론조사는 미국의 LGBTQ에 대한 태도가 더욱 긍정적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스포츠는 LGBTQ들이 정복해야 할 마지막 보루로 남아있다. Those few who have tried have met resistance.

 

샘이 NFL에서 다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도 못한 채 리그에서 쫓겨난 것을 본 다른 벽장 속의 게이 선수들의 용기를 북돋을 수는 없다.

 

“그건 상처였죠” 제이글러가 말했다.

 

제이글러는 만약 샘이 그의 성적지향을 드러내지 않았더라면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했다. 데이비스는 샘이 NFL에 기여한 많은 사실들을 이야기 하며, “하지만, 가장 정직한 대답은, 그가 만약에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이야 말로 그가 아직도 NFL에 있을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다.

 

앞으로 나아가기

 

그래서, 샘에게 벌어진 것과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으려면 무엇을 하는 게 필요할까? 다음의 오픈리 게이 선수가 로저스같이 혹은 커밍아웃 하는 선수들을 환영하는 분위기의 WNBA의 선수들같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이 필요할까?

 

You Can Play Project는 모든 메이저 스포츠 리그가 수용적인 환경을 기르고, 게이선수들이 커밍아웃한 그들의 삶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제이글러는 리그들, 특히 팀 경영주들이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이 만드는 영상과 공공 서비스 안내들은 “먹히지 않고 있다”고 그는 이야기 한다. 경영주들은 게이 선수들에게 더 능동적인 롤을 보여야 할 필요가 있으며 그들이 커밍아웃을 하도록 거들어야 한다며 “경영주들은 이미 누가 게이 선수인지 알고 있다”라고 제이글러는 이야기 한다.

 

그들에게 팀과 급여를 보장해줄 수 있는 정도로 가야 한다고 제이글러는 이야기 한다. 다시 말하자면, 어떤 경영주는 게이 선수들의 브랜치 리키( Branch Rickey-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공로자로 메이저리그의 인종차별을 무너뜨린 것으로 유명하다 )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당신이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면, 당신은 행동에 신중을 기하고 가끔은 룰을 무너뜨려야만 하며, 만야 어떤 사람의 봉급을 보장한다는 것이 당신이 해야만 하는 것의 부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제이글러는 이야기 한다.

 

그것은 개인의 커밍아웃의 과정이 직장 이상일 수도 있다고 하는 복잡한 일이라는 점에서 적어도 몇몇 이유들에서는 비실용적일 수도 있는 대담한 접근 방식이다

 

“저는 사이드를 매우 잘 알고 있고, 그게 의견을 제시하는 것에 매우 공격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LGBT 커뮤니티의 투사이지요. 하지만, 한 사람의 성적지향을 누설하는 것은 그것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개인적 선택인 것입니다” 빈은 이야기 한다. “이것은 개인적 선택입니다. 이것은 마치 당신이 누구와 결혼하기를 원하는가 혹은 어디서 살기를 원하는가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성적지향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누구에게 이야기 할지 말지를 선택하지요”

벽장 속의 LGBT들에게 가장 큰 공포중의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이 이야기 하기 전에 그들의 성적지향을 밝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눈치채는 것, 특히 고용주들이 눈치채는 것은 그들의 커밍아웃의 과정을 지연시킵니다.

 

“사람들은 게이 선수들이 커밍아웃해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개인이 어떻게 해쳐나갈지에 대해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거기에는 많은 요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스포츠가 안전하다고 해도 누가 개인의 가족이 준비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혹은 그 사람이 (커밍아웃 할)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과 데이트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요.”라고 데이비스는 이야기 한다.

 

로저스는 팀이 해야 하는 일은 벽장 속의 선수들에게 그의 문제를 위한 자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리적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한다.

 

“모든 스포츠에 더 많은 정신적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게 충분하다고 생각지 않아요”라고 로저스는 말한다.

 

예를 들어, 빈은 MLB에서의 6번의 시즌을 포함한 그의 전체 경력에서 그의 어떤 가족이나 그의 팀에게 그가 게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으며, 그의 파트너가 죽었을때에도 이야기 하지 않았다.

 

“제가 큰 리그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낼 때, 나는 나의 파트너는 집에 숨어있어야 했습니다.” 빈은 이야기 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은 놀랍도록 평범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죽었을 때, 저는 갈갈이 찢어졌습니다. 저는 제가 더 이상 아무와도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저는 심지어 제 부모님에게도 이야기 할 수 없었고, 나의 커리어는 거기서부터 무너져 내렸습니다.”

 

선수들은 언젠가는 그들이 게이이고 그들의 직업을 읽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인내하고 빈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가끔은 금전적으로 그리고 관점을 이야기하는 것에 경력적으로 안전한 슈퍼스타가 남성적인 태도를 바꾸며, 커밍아웃하고 오픈리 게이 선수가 프로 스포츠에서 번창하는 것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저는 어떤 거 하나면 될 거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여러 사람들에게서 이루어지고, 여러 세대에서 이루어질 거예요. 한 명에서가 아니고요”

 

하지만, 이러한 일은 공간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리그들, 팀들, 그리고 선수들이 어떻게 게이 팀 동료를 환영할지를 더 의식하고 지속적으로 배워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앤드류 샤우(Andrew Shaw)의 플레이오프 게임에서 호모포빅한 발언으로의 출장정지는 이전에 단 한 명도 커밍아웃하지 않은 리그인 블랙혹스(Blackhawks )와 모든 NHL에 괄목할만한 순간이었다. 몇 년 전에 샤우의 행동은 많은 주목을 받지 않았었다. 4월에 그는 플레이오프에서 출장정지를 받은 것이다.

 

“그건 매우 집단적인 가속이었어요. 정말 멋졌죠” 빈이 이야기 했다.

 

여전히 게이 선수들이 뛰어넘어야 할 장애물은 있다. 그리고 그들은 예전같이 강요당하지는 않는다. 여전히 로저스는 어떤 지원을 바라는 분노한 밴드 리더처럼 외롭게 남아있다.

 

“저는 많은 게이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로부터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건 그냥 조금 분노하게 됩니다. 저는 그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그들이 커밍아웃함으로서 도울 수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라고 로저스는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너무 오랫동안 잠궈둔 문을 열 수 있다. 그 문들은 잠겨있지 않다. 그들은 그저 앞으로 나아갈 사람들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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